한국 만세

대중교통 잘되있고 음식도 맛있고 안전하고…
지금 일개미처럼 열심히 일해서 나중에는 한국 들어가 살고 싶다.

그나저나 카메라 고치려고 맡겼는데 한달 반 걸린대서 연말에 방문하실 가족분들 찬스 쓰려고 맡겨두고 옴. 덕분에 조금 고장난 거 싸게 샀다고 좋아했는데 수리비로 고놈이 고놈되서 마음 상해버렸어. 그 전까진 똑딱이 가지고 놀아야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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